미드 퍼시픽 연구소의 수석이 의학 저널에 공동으로 간행한 기사 내용입니다.

평범한 학생이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앉으면 이루어지는 대화는 보통 “오늘 학교에서 무엇을 했니?”가 대부분입니다. 한편 미드 퍼시픽 연구소에 있는 올리비아 앤 콜리스 (Olivia Ann Collis) 씨는 의사인 부모님과 조금 다른 대화를 나누기도 합니다. “너는 오늘 무엇을 발견했니? 혹은 “오늘은 얼마나 많은 생명을 구했니?”와 같은 것입니다.

올리비아의 부모님은 모두 의료인입니다. 국제학사학위 (IB, International Baccalaureate)학위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올리비아는 학업 외에 여가시간이 생기면, 주로 스포츠게임에 참가하거나 전염병 연구 전문의사인 아버지 타킨 박사(Tarquin K. Collis, MD)의 연구 활동을 지원합니다 아버지는 “카이저 모아날루아(Kaiser Moanalua)”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올리비아의 어머니는 Kaiser기관에서 내과의사로 근무하는Katherine W. Kingsley, MD입니다. 3대째 의사로 일하는. 캐서린은 코넬대학교에서 공부할 당시에 타킨(Tarquin)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타킨 씨는 “올리비아(Olivia)가 많은 일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고 얘기했습니다. 실제로 그녀는 병원에서 큰 활약을 했습니다. 아버지 역시 6대째 의료인인 가족이라 올리비아가 7대 의료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올리비아는 “저는 부모님과 함께 부모님들이 하시는 일, 직업”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저는 그런 환경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특히 생물학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학업을 위해 우수한 대학에 입학하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의사가 되거나, 혹은 매체(잡지 나 뉴스)에서 편집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올리비아의 글쓰기와 의학에 대한 관심은 카이저에서 여러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아버지의 업무를 돕게 했습니다. 카이저에서 간암 연구를 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버지는 의사들이 다양한 케이스를 발표하는 카이저(Kaiser)연구 심포지엄에 관해 제게 알려주셨고, 저는 그것을 위한 포스터를 만드는 데 함께 참여했습니다.

올리비아는 아직 의료인이 아니지만 Hawaii Journal of Medicine and Public Health (2017 년 8 월 판)에 이미 기고도 했습니다.  2016 년부터 이미 과거의 기록을 보고 분석하여C 형 간염 및 간암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데이터베이스를 작성하고 그 사례 보고를 돕기도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본질적인 목표는 수백가지의 레코드를 탐색하여 상관관계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올리비아는 특히 주치의와 협력하여 일했던 아버지를 도와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함께 연구하는 데 참가했으며 매우 의미 있는 사실, 즉 난소암이나 결핵환자에게 CA125 수치가 상승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여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36세의 이 여성환자는 이와 같은 연구과정에 참여해 치료를 받게 되었고 지속적으로 회복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이 환자는 암환자이면서 또한 희귀한 결핵환자로도 분류되어 이미 본인이 살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까지 하고 있었다고 타킨 (Tarquin Collins) 박사는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회복되었고 이제는 결핵의 증세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환자들에 대한 연구는 매우 흥미롭습니다. 저는 생물학을 공부하면서, 신경세포가 어떻게 작동하고 바이러스가 어떻게 이동하고 전염되는지 등에 대한 깊은 연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연구와 공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라고 올리비아는 얘기했습니다.

“사례연구를 발표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멋진 일이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훌륭한 일을 함께 해 낼 수 있었다는 것이 자랑스러우며, 저희 아버지는 저 뿐 아니라 가족들, 현재 예비 생물학도인 동생 소피를 포함하여, 에게 본 사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올리비아의 부모님들은 모두 건강관리에 민감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식생활에 주로 샐러드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며 위생관리를 위한 손 소독제 등도 항상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리비아는 “저는 고등학교에서도 대학에서 공부할 것을 대비하여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고 저희 많은 환경들은 다양한 영감을 주었습니다”

올리비아가 가장 좋아하는 학교수업은 영어와 생물학, 그리고 스페인어이며, 특히 매우 도전적인 IB수업이 가장 즐겁다고 올리비아는 생각합니다. 엄격한 수업 과정이었지만 열심히 도전하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학교수업 환경이었습니다. 그녀는 미드 퍼시픽의 학교 수업에서 추가로 과학수업을 받기로 한 다음, 다시 IB로 전환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했습니다. 시험이 매우 어려웠고 3학년부터 참가하게 된 저한테 어려운 도전 과정이었지만 1학기를 마치며 매우 잘 적응하여 잘 마칠 수 있어 행복함을 느낍니다.

“미드 퍼시픽에서 공부하는 동안 매우 친한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습니다” 라고 얘기한 올리비아는 “저는 사회공동체를 사랑합니다. 잘 모르는 친구들일 이러한 곳에서 함께 만나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상호를 포괄적으로 교류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학생으로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사회적인 모임이 많지 않지만, 이 곳의 공동체는 매우 만족스럽고 자랑스러운 유대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했습니다” 미드 퍼시픽 기관은 학생들이 서로 다양한 질문을 하면서 거기에서 연결되는 작은 가능성이라도 모두 탐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리비아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체의 복합성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고, 이제는 그녀의 경험을 동료와 후배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쉬지 마세요, 계속 하십시오”